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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세홍 GS칼텍스 사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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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슬 기자

승인 : 2023. 07. 2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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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참여자로 박주선 대한석유협회 회장·남이현 한화솔루션 대표 추천
허세홍 GS칼텍스 사장_1회용품 제로 챌린지
GS칼텍스는 24일 허세홍 사장이 일상 속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운동인 '1회용품 제로(1 zer0)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GS칼텍스
허세홍 GS칼텍스 사장이 일상 속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운동인 '1회용품 제로(1 zer0) 챌린지'에 동참했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지난 2월 한화진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시작된 릴레이 챌린지로, 일상 속 일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은 늘리기 위한 범국민적 친환경 캠페인이다.

24일 GS칼텍스에 따르면 허 사장은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박주선 대한석유협회 회장과 남이현 한화솔루션 대표를 추천했다. 챌린지 참여 영상과 사진은 GS칼텍스의 SNS채널(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GS칼텍스는 2020년부터 임직원 및 고객들과 일상 속 작은 행동변화로 탄소를 저감하는 '지구를 위한 탄소 다이어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친환경 행동도구를 제공해 시민들의 탄소저감 활동을 돕는 행동변화 캠페인 '지구톡톡'을 새롭게 시작했다.

GS칼텍스 관계자는 "주요 사업에서 온실가스를 저감하고 수소, 폐플라스틱 순환경제, 바이오 사업 등 저탄소 신사업을 본격화하는 그린 트랜스포메이션(Green Transformation)에 매진하고 있다"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자원효율화와 탄소저감 순환경제 구현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한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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