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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는 24일 진행한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친환경향 제품에 대한 생산을 확대하고 있다"며 "수요가 증가하는 데 비해 제조기술 특허 이슈로 친환경차 모터코어에 쓰이는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회사는 전 세계적으로 10개사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향후 추가 증설을 통해 2030년 무방향성 전기 강판인 하이그레이드 노(High-grade NO) 생산 100만t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지난해 광양제철소에 30만t 설비 확장 착공에 들어갔는데 올해 4분기 가동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