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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한국핸드볼연맹, 핸드볼 통합리그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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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 기자

승인 : 2023. 07. 25.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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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즌 동안 타이틀 스폰서…리그 타이틀 명명권 보유
야구, 축구 등 5대 구기 종목 후원
[신한카드 보도자료] 한국핸드볼연맹 조인식(3)
신한카드는 24일 한국핸드볼연맹과 함께 올해 11월 출범 예정인 핸드볼 통합리그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을 진행했다. 이날 조인식에 참석한 (왼쪽부터)박현 한국핸드볼협회 부회장, 김진수 대한핸드볼협회 상임부회장, 송진수 한국핸드볼연맹 부총재 겸 대한핸드볼협회 수석부회장, 문동권 신한카드 사장, 안준식 신한금융지주 브랜드홍보부문 부사장, 김남준 신한카드 경영기획그룹 부사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신한카드
신한카드가 새롭게 출범하는 핸드볼 통합리그인 'H리그'의 첫 번째 타이틀 스폰서를 맡는다.

신한카드는 한국핸드볼연맹과 함께 올해 11월 출범 예정인 핸드볼 통합리그의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이번 협약을 통해 '23-'24시즌을 시작으로 '24-'25시즌까지 'H리그'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리그 타이틀 명칭 사용권과 로고 사용권 등 다양한 스폰서십 권리를 갖게 된다. '23-'24시즌 'H리그'의 공식 명칭은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신한금융그룹은 올해 6월부터 3년간 대한핸드볼협회 국가대표팀을 후원하고 있다. 신한카드와 한국핸드볼연맹은 양사 협력을 통해 'H리그'가 팬들에게 사랑받는 대표적인 겨울 인기스포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할 예정이다.

한편 신한카드는 기존 야구, 축구, 배구, 농구 등 프로 스포츠 스폰서십과 더불어 핸드볼 통합리그까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함으로써 프로리그가 있는 5대 구기 종목의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

문동권 신한카드 사장은 "오랜 기간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해 온 핸드볼의 통합리그 출범을 축하함과 동시에 첫 번째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통합리그가 잘 정착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은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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