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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27일부터 8월3일까지 국내산 1등급 돈삼겹살·목심을 행사카드 결제시 40% 할인한다. 이마트는 '쓱데이' '랜더스데이' 등 연중 최대 할인행사 때와 맞먹는 물량 200톤을 준비했다.
이마트가 집중적으로 당도를 관리하는 복숭아와 샤인머스캣 등 여름과일도 특가에 선보인다. 역시 27일부터 1주일간 복숭아 전품목을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20% 할인 판매한다. 복숭아가 장마에 취약한 과일인 만큼 집중 당도선별을 진행, 백도·황도는 11브릭스, 아삭 복숭아는 10브릭스 이상의 당도를 확보했다. 특가에 판매하는 샤인머스캣도 당도 집중관리로 15브릭스 이상으로 세밀하게 관리하고 있다.
29일과 30일에는 한우 등심·채끝 전품목을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40% 할인 판매한다. 많은 고객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2일간 판매로는 최대치인 20톤의 물량을 확보했다.
이 외에도 이마트는 가공식품, 생활용품을 반값 이상의 혜택으로 준비했다. 행사 시간도 기존 2주보다 1주일 더 연장해 27일부터 8월16일까지 진행한다.
특히 30주년 기념 이벤트로 하림 더미식 비빔면, 칠성사이다제로, 오뚜기 스파게티 등 30개 상품을 30% 할인하고 신세계포인트를 적립하면 30%를 더 빼주는 30+30 할인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반값보다 더 저렴하다.
CJ제일제당과는 브랜드데이를 펼친다. 1개를 사면 1개를 더 주는 '1+1' 또는 2개 구매 시 50%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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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마트, 온라인, 몰, 익스프레스 등 각 채널별로 엄선한 주요 상품을 할인해 선보인다. 마트&익스프레스 '1+1·50% 오픈런', 온라인 '매주 반값데이', 몰 '여름 패션·리빙 최대 70% 할인' 등의 행사를 연다.
행사 첫주인 27일부터 8월2일까지는 한정 물량으로 '한우 반값' 등의 최대 50%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29~30일에는 농협안심한우 전품목을, 27~29일에는 보리먹고 자란 캐나다산 삼겹살·목심을 마이홈플러스 '멤버특가'로 50% 할인해 판매한다. 회사 측은 이번 '홈플런'을 위해 한우, 캐나다산 돈육 물량을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 100% 늘렸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햇사레·춘향愛인·무주 반딧불·하늘작 충주 복숭아 50% 할인, 행복대란 5490원 등 신선식품 280여 종과 가공식품·생필품 등 770여 종, 물놀이·캠핑 품목 880여 종을 최대 50% 할인가에 선보인다.
인기 위스키도 한정 물량으로 판매한다. 산토리 가쿠빈, 맥캘란 12년 더블캐스크, 러셀 리저브 10년, 전 점 1200병 한정 판매하는 글렌파클라스 105 등이 준비돼 있다.
이외에도 행사 기간 마이홈플러스 앱에서 모은 스탬프 개수에 따라 홈플러스 할인 쿠폰 또는 피크닉 매트를 증정하는 '썸머 스탬프' 행사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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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주말인 28일부터 30일까지는 휴가지에서 구워먹기 좋은 '호주산 곡물비육 척아이롤·부채살'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 40% 할인해주고, 행사카드 결제시 추가 10% 할인에 들어간다. 100% 비파과 당도 선별로 15브릭스 이상만 엄선한 '비파괴 당도선별 샤인머스켓'도 1만900원에 선보인다.
29일과 30일에는 '수원식 양념돼지 왕갈비구이'를 행사카드 결제시 50% 할인해주고, '1등급 한우 등심'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롯데마트&MAXX카드'로 결제하면 추가 20% 즉시할인도 받을 수 있다.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광어회와 복숭아 등 바캉스 먹거리 할인은 27일부터 8월2일까지 진행된다. 실속 광어회·농어회·광어연어모둠회·연어회 등 실속회 4종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 2개 이상 구매시 20% 할인 적용해주고, 여름제철 과일인 '충주하늘작 복숭아'도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2000원 할인해준다.
롯데마트 델리 코너 인기 상품인 '큰 치킨(1팩·국내산 계육)'도 9990원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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