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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온종합병원, 폐렴 적정성 평가 4년 연속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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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돌 기자

승인 : 2023. 07. 2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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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온종합병원,
부산 온종합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시행한 '제5차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4년 연속 1등급이다.

이번 5차 폐렴 적정성 평가는 2021년 10월 1일부터 지난해 3월 31일까지 폐렴으로 입원한 만 18세 이상 성인 환자에게 3일 이상 항생제 치료를 한 전국 420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산소포화도 검사 실시율과 중증도 판정도구 사용률 등 6가지 기준으로 이뤄졌다.

온종합병원 김동헌 병원장은 "최근 병상수를 대학병원 규모인 700병상으로 늘려 개설하면서 대학교수 출신 우수의료진을 대거 영입함으로써 기관지내시경을 활용해 폐암 등 조기진단에 주력하는 등 호흡기계 질환의 의료 질 향상을 기대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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