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중 1207건 우편물 수거해 조사…나머지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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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치안상황실은 27일 오전 5시 기준으로 전국에서 3604건의 독성물질 의심 우편물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도가 952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서울 878건, 인천 181건, 경북 161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지난 20일 최초 신고 접수 이후 이날 오전 5시까지 총 3604건의 신고를 접수했으며, 이 중 1207건을 수거해 조사 중이다. 나머지 2397건은 오인 또는 상담 신고로 확인돼 종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