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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밀양시지부에 따르면 '농협 이동상담실'은 농업인이 영농 및 일상생활에서 겪는 법률·소비자·정보통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농촌 현장으로 찾아가 교육하고 상담하며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농업인 실익 지원사업이다.
이날 '농협 이동상담실'은 법률·소비자 분야의 전문강사를 초빙해 교육과 상담을 병행 실시했다. 대한법률구조공단·한국소비자원에서 초빙한 전문위원들은 '생활법률' '소비자 교육'을 주제로 유익하고 흥미로운 강의와 농업인들의 실질적인 고충에 대한 개인별 맞춤 상담을 진행했다.
박원영 무안조합장은 "법률·소비자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현장 강의와 상담을 통해 농업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