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4주기 추모주간은 벤처생태계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고 이민화 명예회장을 추모하고 업적과 유지를 기리기 위한 것으로 벤처기업협회는 이 기간 동안 이민화 라이브러리(서울 구로구 마리오타워)를 공식 추모관으로 지정해 누구나 방문·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며 기일(8월 3일)에는 유가족, 협회 명예회장단 등과 함께 추모식을 치를 예정이다.
아울러 온라인 추모공간도 함께 마련해 방문자들이 추모글을 남길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성상엽 벤처기업협회장은 "이민화 명예회장은 오늘날 벤처생태계의 기틀을 닦은 우리나라의 벤처역사 그 자체"라며 "앞으로도 이 명예회장의 벤처업계를 위한 헌신을 기억하고 그 유지를 계승·발전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