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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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엑시트(NO EXIT)는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지난 4월부터 추진 중인 범국민운동이다. 이는 최근 마약 관련 사건들이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마약 투약 및 중독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국민의 관심을 확산시켜 마약을 근절하자는 SNS 릴레이 캠페인이다.
함영주 회장은 지난 6월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의 지명을 받은 후 '출구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로 시작하지 마세요!' 라는 메시지를 담아 하나금융그룹 공식 SNS를 통해 적극 홍보했다. 또 다음 캠페인 릴레이 참여자로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을 추천했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은 "최근 사회적으로 마약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된 만큼 마약 근절을 위해 전 국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하나금융그룹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한민국이 마약 없는 깨끗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은 우리 사회의 주요 아젠다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 사회와의 상생에도 앞장서고 있다.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해 '100호 어린이집 건립 프로젝트', 영유아 전용 휴게실 및 임산부 수유실 '하나 맘케어 센터' 오픈, 예비신혼부부를 위한 '하나 그랜드 홀' 무료 대관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 에너지 절약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직원들과 간편한 옷차림으로 진행한 '쿨코리아 챌린지' 캠페인,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해 '선블러 캠페인', '하나 그린워킹 챌린지', 의류 기부 캠페인 등 진정성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도) 활동도 전개함으로써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