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방·TV쇼핑 동시 편성으로 파급력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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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해 8월 CJ온스타일에서 진행한 '갤럭시 Z플립4·Z 폴드4' 론칭 쇼케이스 시청자보다 4배 이상 신장한 수치다. 이날 방송 1시간 만에 사전 판매 결과 15억원에 육박하는 판매고를 기록하기도 했다.
CJ온스타일은 하반기 스마트폰 최대 기대작인 갤럭시 Z플립·Z 폴드5의 특장점을 살려 차별화된 쇼케이스를 보여주기 위해 공을 들였다.
갤럭시 Z플립5의 외부 디스플레이 면적이 전작 대비 4배 가까이 확장된 점에 착안해 'EXPANSION(확장)'을 주제로 쇼케이스를 기획했고, 스마트폰 화면을 열지 않고도 '셀피'를 찍거나 앱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점을 활용해 강의, 뮤지컬, 숏폼(댄스), 셀링 등을 결합한 공연을 펼쳤다.
특히 이번 론칭 쇼케이스 'Z-CON'은 라이브커머스는 물론 CJ온스타일 TV쇼핑에서도 동시간대에 방송하는 원플랫폼 세일즈로 더욱 파급력을 높였다.
CJ온스타일은 'Z-CON' 쇼케이스와 연계해 오는 7일까지 삼성위크 'Z-CONNECT' 프로모션을 열고 신제품 Z 플립5를 포함해 갤럭시탭 S9과 삼성전자 인기 상품 등을 CJ온스타일 전 채널에서 특별 할인가에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단순 매출만을 위한 행사가 아니라 고객과 협력사 양쪽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웰메이드 콘텐츠가 결국 좋은 성과까지 이어진다는 점을 다시 느꼈다"며 "향후에도 CJ온스타일만 할 수 있는 콘텐츠 커머스로 고객과 브랜드에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