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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올랜드아울렛은 2010년 파주 첫 매장 오픈 이후 전국에 총 11개 매장을 운영하게 됐다. 2019년부터 전개하고 있는 생활용품 전문 리퍼브매장인 '올소'는 38개 매장을 확보했고, 올소가 론칭된 이래로 올랜드와 올소가 결합한 '올랜드&올소' 세이브존 해운대점이 네 번째 매장이다.
부산 2호 직영점인 '올랜드&올소 해운대점'은 대표 상권인 중동의 세이브존 해운대점 6층에 400평(1322㎡) 규모로 선보이게 된다. S급 리퍼브 상품을 정상가 대비 40~80%가량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오픈 기념 이벤트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천원의 행복'을 통해 유명 브랜드의 식탁과 책상, 옷장 등을 단돈 1000원에 판매한다. '반의반의반값' 행사에서는 TV, 냉장고 등을 75% 싸게 내놓는다.
올랜드아울렛 관계자는 "부산 해운대점은 가전과 가구 등을 소비자들이 원스톱으로 쇼핑 할 수 있는 리퍼브 매장"이라며 "앞으로 이곳에서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상품을 대거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