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물 온누리환급행사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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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 방문은 원전 오염수 이슈와 관련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격려하기 위해 진행됐다.
박성효 이사장은 중앙시장 내 생선골목을 돌아보며 활어, 건어물, 음식점 등 수산물 상인을 찾아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점검하고 경영애로를 청취했다. 이어진 간담회 현장에는 상인회장을 비롯한 중앙시장 내 수산물 업체 대표 등 총 5명이 참석했다.
박 이사장은 "관계부처와 협력해 우리 수산물이 안전하다는 것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며 "이번 온누리상품권 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과 지속적인 현장 모니터링으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대한민국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3일부터 7일까지 전국 28개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하면 1인 최대 2만원까지 지급하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대상 전통시장 및 환급 방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2023 대한민국 수산대전'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