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비타트에 전달…주거환경 개선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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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핏무브'는 걷기와 라이딩 등 모든 움직임에 대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서비스 앱이다.
7일부터 9월3일까지 캠페인 참여자들의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의 총 합산 거리가 81.5만㎞를 달성하면 미션 성공으로 CU와 야핏무브가 각각 815만원씩 기부하는 방식이다.
해당 기부금은 참여자의 부담없이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과 야핏무드가 공동으로 조성하는 것으로, 주거 복지 비영리단체인 한국해비타트에 전달돼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쓰인다.
야핏무브 앱 이용자는 자동 참여하게 되며 일반 참여자들도 CU의 자체 커머스 앱인 포켓CU에서 야핏무브로 이동해 참여할 수 있다.
캠페인 기간 참여자들의 달성 기록은 실시간으로 앱에서 조회할 수 있으며, 매주 1~100위까지 랭킹을 산정해 우수 참여자들에게는 아이패드 9세대, 카카오 스마트 체중계 등 풍성한 경품도 지급된다.
캠페인 기간 야핏무브 앱에서 개인 SNS 등에 업로드할 수 있는 참여 인증서도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해당 인증서를 #move_for_815, #씨유, #야핏무브 필수 해시태그를 포함해 인스타그램 게재하면 추첨을 통해 애플 워치 시리즈8 등을 제공한다.
임지훈 BGF리테일 마케팅팀장은 "CU는 대한민국 1등 편의점으로서 우리나라 독립 운동의 의미를 기리기 위한 활동들을 매년 다양하게 기획하고 있다"며 "고객의 건강 증진과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도 큰 보탬이 되는 이번 캠페인에 소중한 뜻이 많이 모여 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