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별 선착순 30팀 한정 웨딩 코스 메뉴 체험
|
'더블리스'는 컬러풀 모먼트를 테마로 사랑하는 이들이 다채로운 미래를 그려나가길 바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쇼케이스가 열리는 15층 로비의 포토존과 메인 웨딩홀인 '센트럴 파크홀'은 웨딩 전문 플로리스트가 2024년 트렌드 컬러인 '파이어리 레드' '퍼시몬 오렌지'를 반영한 생화 장식으로 연출해 선보인다. 참가한 예비부부들은 아름다운 한강 전망을 배경으로 '센트럴 파크홀'에서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웨딩홀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일별 선착순 30팀 한정으로 최상급 식재료로 만든 6가지의 웨딩 코스 메뉴도 시식해볼 수 있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각종 카나페 메뉴와 칵테일이 제공된다.
행사 당일에는 호텔 웨딩 전문 담당자와 일대일 맞춤 상담도 진행돼 결혼 준비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2024 웨딩 쇼케이스'는 사전 예약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