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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미국 본토의 오리지널리티를 완벽하게 담아낸 슈퍼 싱글버거와 슈퍼 더블버거는 약 14만 개 이상이 판매돼 매달 평균 1만5000명 이상 미국 서부 대표 수제버거 슈퍼두퍼의 정통성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트러플 버거'와 '베이컨 에그 온 버거' 등도 각각 4만개 이상 판매되며 슈퍼두퍼의 시그니처 버거로 이름을 알렸다.
슈퍼두퍼 관계자는 "미국 본토 버거의 맛을 그대로 구현해내며 국내에 첫선을 보인 버거 브랜드에 대한 기대감을 충족시키는 것과 동시에 슈퍼두퍼를 처음 경험한 고객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았다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고 고객 입맛을 충족시키기 위해 미국 본토의 맛은 물론 한국 현지화 메뉴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슈퍼두퍼는 지난 4월 bhc그룹 R&D 센터에서 직접 개발한 치킨 패티 속에 이탈리아 자연산 모짜렐라 치즈를 채운 '꼬르동 블루 버거'를 출시한 바 있다. 단기간 내 1만개가 판매되며 정식 메뉴로 자리잡은 후 3개월 만에 후속작 '꼬르동 레드 버거'도 출시됐다.
한편 bhc그룹의 슈퍼두퍼는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수제버거 브랜드로 2022년 11월 국내에 처음 선보였다. 현재 2호점 홍대점과 3호점인 코엑스 스타필드점이 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