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오뚜기데이(8월 8일) 주간을 맞아 기획됐으며 오뚜기의 다양한 HMR을 체험하고 혜택가로 구매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연계 행사로 마련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라이브방송은 닷새간 매일 다른 콘셉트로 진행되며, 매 방송마다 혜택도 마련된다. 7일은 복날 컨셉으로 '오뚜기 삼계탕'과 '지역식 탕국찌개류 HMR', 8일에는 '가벼운 한 끼'로 컵누들, 곤누들, 라이트슈가쨈, 가뿐한끼, 가벼운참치 등을 판매한다. 9일은 라면, 즉석밥, 수향미밥, 10일은 스파게티소스, 콕콕콕 스파게티 등 양식 메뉴, 11일은 피자, 만두, 윙봉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오프라인 공간도 오픈한다. 오는 11일까지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티몬 본사 1층 카페 'TWUC(툭)'에서 열리며,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주요 공간은 △오뚜기 온라인 전용 제품(곤누들, 순후추떡볶이 등)과 신제품(피자, 윙봉, 만두 등) 소개 △시식존 △이벤트존 △포토존 등으로 구성되며, 10일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는 푸드트럭인 옐로우즈 키친을 운영해 제주담음 '제주 감귤도우 피자', 고단백 보충식 '데이프로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뚜기데이를 맞아, 소비자들의 장보기 부담을 덜어주고 오뚜기의 다양한 제품을 접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티몬과 온·오프라인 연계 행사를 마련했다"며 "오프라인 공간을 찾은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