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독거노인 가정 200가구에 여름용 침구도 지원
|
서울 영등포구청 별관 내 희망수라간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박재홍 롯데홈쇼핑 마케팅본부장,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박영준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롯데홈쇼핑은 초유의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등포지역 소외계층에 8000만원의 기부금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독거노인 가정 200가구에 여름용 이불과 냉감 베개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롯데홈쇼핑의 지역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수라간' 활동의 일환이다. '희망수라간'은 2015년부터 정기적으로 반찬을 만들어 영등포지역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는 나눔 활동이다. 매년 설·추석에는 명절 음식, 여름철에는 삼계탕, 겨울에는 김장 김치를 만들어 전달하는 등 현재까지 총 353회, 6만여 개의 반찬을 지원했다.
박재홍 롯데홈쇼핑 마케팅본부장은 "역대급 폭염에 영등포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기부금과 여름용 침구를 전달하게 됐다"며,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향후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사진2]롯데홈쇼핑, 지역소외계층에 건강한 여름나기 물품 전달](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8m/08d/20230808010007782000396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