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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영국 스카우트 대원 약 800명은 청와대를 방문해 본관과 정원 등을 둘러보고 대통령 전시도 관람할 예정이다.
문체부는 "청와대를 스카우트 대원들이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이동·출입 편의, 관람 안내, 영문 해설 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문체부는 영외로 이동한 4만3000여 명의 잼버리 참가자들이 K-컬처 매력을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한국 문화·관광 코스 등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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