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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훈 SK에너지 P&M CIC 대표,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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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슬 기자

승인 : 2023. 08. 0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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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다음 참여자로 노진서 LX홀딩스 대표, 이종호 티맵모빌리티 대표 지목
오종훈
오종훈 SK에너지 P&M CIC 대표가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하는 모습. /SK이노베이션
오종훈 SK에너지 P&M(Platform & Marketing) CIC(Company In Company) 대표가 일상 속 1회용품 줄이기 실천 운동인 '1회용품 제로(Zero) 챌린지'에 동참했다.

8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오 대표는 지난달 26일 류경표 한진칼 사장의 지목을 받았으며, 다음 참여자로 노진서 LX홀딩스 대표, 이종호 티맵모빌리티 대표를 지목했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일상 속 1회용품 사용을 줄이겠다는 약속을 뜻하는 숫자 1과 0을 손동작으로 취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친환경 캠페인이다.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대한 범국민적 인식 제고와 다회용품 사용 생활화를 장려하는 취지로 환경부가 전개하고 있다.

오 대표는 "SK이노베이션 계열은 미래의 푸른 지구를 위해 일상생활 속 작은 실천 '아.그.위.그(I Green We Green)' 캠페인을 진행하며, 전 구성원이 1회용컵 대신 머그컵 및 텀블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 권장해 왔다"며 "SK에너지 P&M CIC 구성원들 또한 다회용컵과 텀블러를 사용해 지구환경을 지키는 행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여기서 그치지 않고 '1회용품 제로 챌린지'도 함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SK에너지 P&M CIC는 고객과의 접점인 주유소·충전소에서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SK 주유소·충전소 고객을 위한 멤버십 서비스 '머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주유, 충전 결제 시 종이 영수증 대신 전자 영수증을 발행하는 등 쓰레기 발생을 줄일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김한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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