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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의 지방체육단체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소속 직장운동경기부 중 우수 단체를 선정해 직장운동경기부 활성화와 안정적 운영을 위한 훈련 장비와 용품 구입, 대회출전비 등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평택시는 이번에 확보한 운영비를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훈련용품과 의료용품 구입비, 전지훈련비 등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국체전 등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평택시 직장운동경기부는 현재 볼링, 하키, 역도, 요트, 레슬링, 장애인유도, 장애인역도 등 7개 팀 61명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최근 참가한 각종 대회에서 연이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이 직장운동경기부 활성화와 안정적인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