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5일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모델들이 롯데마트 PB '오늘좋은' 물티슈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오늘좋은'은 롯데마트가 올해 새로 출시한 가성비 자체브랜드로, '더 도톰한 물티슈'는 물티슈 원단에 들어가는 수분 함량을 20% 늘려 품질을 개선했지만 판매가격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하며 고물가시대 가성비 상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5월 출시 이후 3개월간 롯데마트에서 팔린 일반 물티슈 상품 중 약 85%가 오늘좋은 제품이다. /롯데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