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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전시당,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저지 대책위 발대식 18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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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이진희 기자

승인 : 2023. 08. 1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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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대책위 발대식-웹배너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투기 대책위원회 발대식 포스터./민주당 대전시당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대책위원회와 기본사회위원회가 오는 18일 각각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대전 중구 문화동 기독교연합봉사회관 컨벤션홀에서 오후 3시 30분에 열리는 대책위 발대식에는 우원식 중앙당 상임위원장, 황운하 대전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과 시·구의원을 비롯해 당원 등이 참석한다.

우원식 상임위원장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위험성'과 'IAEA 보고서 문제점'을 주제로 당원 교육을 진행한다.

같은 날 오후 2시에는 대전시당 기본사회위원회 발대식이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기본사회위원회는 기본소득, 기본금융, 기본 주거, 을(乙) 기본권 실현을 추진하고 있으며 발대식 이후 세부 실천 전략을 수립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이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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