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작품 통해 고객에게 공감과 잔잔한 응원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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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VM(Visual Merchandising)의 주제를 '보통의 우리에게'라고 정한 이유는 고객들의 더 많은 공감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다.
롯데백화점은 세 명의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각기 다른 점포에서 서로 다른 작품으로 VM을 연출했다. 또한 최근 예술 콘텐츠를 소비하는 문화가 성장하며 대중화되는 점과 고객들이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우선 서울 본점과 잠실점, 대구점, 광주점 등 14개 점포는 일상과 정물을 소재로 단순하면서 강렬한 색채를 표현하는 미국 출신 작가 '앤디 리멘터'의 작품으로 꾸며진다. 도시에서 일상을 살고 있는 우리 주변에 있을 것 같은 평범한 사람들의 특유의 스타일로 그려낸 예술작품들이 매장 곳곳을 장식할 예정이다.
부산본점과 인천점, 영등포점 등 10개 점포는 본인다운 모습으로 살아가려는 사람들의 당당함에 집중하고 일상을 낭만적이고 위트 있게 다채로운 색감으로 표현하는 '아방(ABANG)'의 작품으로 연출된다.
동탄점과 청량리점, 대전점 등 10개 점포는 34만 구독자 유튜버이자 인플루언서 작가인 '카아민(CCARMIN)'과 협업한 작품으로 꾸며진다.
이와 함께 롯데백화점을 서울과 부산, 경기도에 위치한 다양한 점포에서 아티스트별 작품 전시회도 진행한다. 오는 18일부터 10월1일까지는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2층 넥스트뮤지엄에서 앤디 리멘터의 개인전 '디스 이즈 앤디 리멘터'를 진행하며, 아방의 전시회는 9월7일부터 27일까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9층 엘아레나 광장에서 열린다. 카아민의 전시회는 9월6일부터 10월9일까지 롯데백화점 동탄점 1층 갤러리에서 진행돼 보다 많은 고객들이 작품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정의정 롯데백화점 비주얼(Visual)부문장은 "일상 속 순간, 감정, 표정 등 지나치기 쉬운 장면을 포착한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예술작품으로 더 많은 고객들에게 공감과 잔잔한 응원을 전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각기 다른 롯데백화점에서 서로 다른 작품을 활용한 시즌 VM과 다양한 점포에서 전시회를 즐기며 보통의 일상 속 아름다움을 발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