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7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운영 중인 '가루쌀과 함께하는 건강한 빵지순례 팝업스토어'에서 모델들이 김태민발효쌀빵의 '쇼콜라마스테라', 하이그라운드제빵소의 '클래식미(米)브레드' 등을 소개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쌀의 날(8월18일)을 맞아 이날부터 19일까지 강남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대한민국 제과 명장, 지역 명인 등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전국 유명 베이커리 19개 업체가 개발한 '가루쌀빵' 총 45개 제품을 선보인다./신세계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