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이사장에 ‘뽀로로 아빠’ 김일호 오콘 대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17010008736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3. 08. 17. 14: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문체부 "어린이 등 관객 확대 기대"
ㅇ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신임 이사장에 임명된 김일호 오콘 대표이사./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이사장에 김일호(55) ㈜오콘 대표를 임명한다고 17일 밝혔다. 임기는 2026년 8월까지 3년이다.

김일호 신임 이사장은 서울대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했으며 유명 캐릭터 '뽀로로'의 공동 저작권을 보유한 오콘의 대표이사다. 그는 애니메이션 '선물공룡 디보' 등 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작해왔다. 경기문화재단과 숙명문화재단 이사도 역임했다.

문체부 관계자는 "신임 이사장이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 콘텐츠에 대한 높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관객 저변을 확대하고, K-클래식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