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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니스 투 라이트(Dardkness to Light)'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한빛예술단 창립 20주년 기념음악회는 다음 달 13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박수홍이 사회를 맡고 한빛예술단 오케스트라, 브라스앙상블, 프로젝트 더 밴드, 타악앙상블이 출연한다. 또한 배우 신성록, 뮤지컬배우 홍지민, 사물놀이 거장 김덕수, 빛소리 중창단이 함께 한다.
공연 1부 '만남'은 지난 20년간 수많은 공연을 통해 성장해 온 한빛예술단의 과거와 현재를 조명하며 생명존중, 배려, 나눔의 문화를 공유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한빛오케스트라의 클래식 공연, 브라스앙상블의 뮤지컬, 영화, 드라마 음악 연주 등을 들려준다.
2부 '동행'에서는 세계 무대로 도약하는 한빛예술단의 비전을 제시하고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성장을 보여준다. 타약앙상블과 사물놀이가 어우러진 한국 전통가락 공연부터 프로젝트 더 밴드와 게스트의 크로스오버 무대, 한빛오케스트라와 게스트들의 노래와 합창이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