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1 | 0 | | 김양득 창녕군시설공단 김양득 이사장과 관계자가 직원들이 모금한 수해복구지원 성금을 대한적십자 관계자에게 전달하고 있다./창녕군시설관리공단 |
|
경남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은 21일 집중호우 수해 지역의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135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 모금은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고자 임직원이 함께 자발적으로 동참했으며, 공단은 재해지역 및 소외계층 등 매년 지역사회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김양득 이사장은 "수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위로를 전한다"며, "이번 기부로 수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오성환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