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21일 경기도 고양시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9층 문화홀에서 고객이 버추얼 인플루언서 '라라부'와 대화를 나누고(사진 왼쪽), 3차원 도형으로 디지털 아트를 제작하는 '두들핑거스'를 체험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7일까지 킨텍스점 문화홀에서 고객 참여형 신기술 체험행사 '플레이앤테크(Play & Tech)'를 진행한다. 총 10개의 국내 정보통신기술 전문 기업이 참여해 아동·청소년들의 디지털 경험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체험 콘텐츠를 대거 선보이는 행사다./현대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