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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운협회는 지난 18일 충무공 이순신함에서 청해부대 파병 장병 격려 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성혁 제1함대 사령부 사령관, 김기범 충무공 이순신함장, 최윤희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장, 원민호 한국해운협회 이사와 청해부대 장교, 부사관, 병사 등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해운협회는 이날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한 충무공 이순신함 39진에 선원 용품을 기탁했다.
한편 한국해운협회는 지난해 '수출입물류업계 청해부대 파견장병 초청 감사의 밤' 행사를 통해 아덴만 해역에서 활동하는 청해부대 현역 및 예비역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