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한화커넥트는 지난해 말 론칭한 신규 BI '커넥트플레이스(CONNECT PLACE)'를 본격적으로 알리기 위해 커넥트플레이스 서울역점 내부 곳곳에 LED 사인과 행잉상인 등 각종 조형 사인물을 새롭게 설치했다.
신규 BI인 '커넥트플레이스'는 공간과 공간, 사람과 공간을 연결해 지속 가능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플랫폼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브랜드 마크는 플랫폼의 사각형과 브랜드 이니셜 'C, P'의 모양, 연결의 매개체가 되는 '플러스' 그리고 다양성을 상징하는 브랜드 색상들로 구성, 다양성의 가치를 더해 다채로운 콘텐츠가 연결되는 리테일 공간을 형상화했다.
또한 지난해 4월 4층에 이어 최근에는 3층을 재단장하고 있다. 서울역점 3층 스테이션존에 위치한 푸드코트와 일부 매장은 현재 영업을 종료했으며, 올해 12월 초 새롭게 오픈할 계획이다.
4층을 비즈니스 미팅 등 격식있는 모임이 가능한 프리미엄 다이닝 공간으로 리뉴얼한 것과 달리 3층은 KTX 대합실과도 연결된 만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캐주얼 다이닝 공간으로 구성한다.
'도심 속의 테라스' 콘셉트로, 나이테·모래언덕·반딧불 등 자연에서 모티브를 얻은 디자인과 개방형 인테리어로 출장 전·후 잠시 머물 곳이 필요한 비즈니스 고객을 포함해 방문객들 누구나 부담없이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 예정이다.
주차장 리뉴얼 공사도 진행 중이다. 오는 10월까지 서울로7017 및 최근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만리재길과 이어져 있는 주차장의 환경개선 공사를 시행, 고객 편의성을 증대시키는 한편 스마트 환경 구축 등으로 공간 가치도 증대시킨다는 계획이다.
한화커넥트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랜드마크화 프로젝트를 추진, 대규모 리뉴얼과 MD개편, BI 론칭 등을 진행하며 서울역점의 리뉴얼 완료 후 해당 공간의 상반기 매출은 리뉴얼 이전 대비 약 115% 상승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며 "현재 진행 중인 3층과 주차장 리뉴얼을 올 연말까지 마무리해 랜드마크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서울의 랜드마크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미지_한화커넥트] 커넥트플레이스 서울역점](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8m/24d/20230824010022984001260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