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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고 1인 가구가 건강하고 독립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
안성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오는 9월 16일 청년의 날(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기념해 '청년의 날을 축복해' 프로그램을 벌인다.
청년의 날을 축복해 프로그램은 안성시에 실거주하는 청년(20-39세) 1인가구를 대상으로 축복의 케이크 만들기, 꽃다발 향수 만들기, 퍼스널 컬러 진단 및 퍼스널 사진 촬영 총 4가지의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이다.
1인가구 사회적 관계망 형성 지원사업은 안성 지역 내, 주민등록등본 또는 기타 추가 서류를 통해 확인 가능한 실거주 1인가구(1명이 단독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생활 단위)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선착순이 아닌 우선순위 선발을 통해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4가지의 프로그램은 각 20명씩 참여자를 모집하고 OR코드 또는 전화를 통해 신청받고 있다. 모집기간은 이달 25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