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증권은 발달장애인들의 사회적, 경제적 자립 기반을 지원하고, 임직원의 기부문화 확산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해당 전시를 기획했다. 이 전시회에는 미디어아트를 포함하여 총 33점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해당 전시회는 발달장애인의 사회 경제적 자립을 돕고자 임직원의 기부활동과 함께 미래에셋증권의 매칭기부도 이뤄질 예정이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작품이 임직원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발달장애인들의 자립 기반을 지원하고 동시에 선한 영향력 전파에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