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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추석을 맞아 세분화된 고객 니즈에 맞춰 800여종의 명절 선물을 준비했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그중 한정판 하이엔드 상품이 눈에 띈다.
GS25는 고든앤맥페일의 72년된 싱글몰트 위스키 '고든앤맥페일 프라이빗 컬렉션 밀튼 1949'를 '1억원'에 판매한다. 1949년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에서 가장 오래된 증류소인 '밀튼'에서 증류된 역사적인 위스키로, 180병만 한정 생산돼 희소성이 가장 높은 상품으로 꼽힌다. 편의점 주류 상품 중 역대 최고가 상품이다.
또한 GS25는 명절 기간 가장 수요가 높은 한우세트도 프리미엄으로 준비했다. 투뿔(1++) 한우 중에서도 최상위 등급인 투뿔넘버나인의 가장 귀한 꽃갈비살 부위로 구성된 '우월한우 No.9 명품불갈비세트'다. 가격만 120만원이다.
이색 명절 선물을 찾는 고객과 금테크 수요를 반영한 순도 99.9% 골드바도 출시하는데, 1조원 수표를 모티브로 제작한 '1조황금수표'가 눈길을 끈다. 순금 가치 외에도 부와 행운 등을 불러 모으는 상징적 의미까지 담겨 있어 골드바 상품 중 가장 수요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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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오롤로소 셰리 캐스크에 약 61년1개월을 숙성한 뒤 2021년 4월 '데니스 말콤'이 직접 병입한 '글렌그란트 60년산'을 업계 단독으로 내놨다. 가격만 3400만원이다.
또 24캐럿 금으로 병목과 받침을 도금하고 고유번호가 새겨진 특별한 크리스탈 디켄터를 사용해 꼬냑의 럭셔리함과 우아함을 표현한 '꼬냑 프라팡 꾸베 라블레'도 선보인다. 역시 가격이 2850만원으로 만만치 않다.
CU는 프리미엄 위스키에 지난해 추석 인기가 높았던 가전제품도 60여 종이나 준비했다. 삼성전자 QLED TV 85인치, 삼성전자 인피니트 냉장고, 코지마 안마의자 아틀리에 등 인기 인테리어 생활가전부터 헬스케어 가전까지 다양한 상품들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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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점포에서 할인코드를 1000원에 구매해 노랑풍선 사이트에 접속하면 세븐일레븐 단독 특가로 가성비 좋은 상품가에 3%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노랑풍선 제휴카드를 통한 중복 적용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세븐일레븐은 이 외에도 프리미엄 상품을 찾는 고객을 위해 수입차도 판매한다. 카비와 함께 벤츠, BMW 등 고급 수입차의 구매, 리스, 장기렌트 상품을 준비해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세븐일레븐에서 접수 후 최종 차량 구매 시 선팅, 블랙박스 등 50만원 상당의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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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는 프리미엄 가구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만큼 고객들이 원하는 워너비 아이템을 업계 단독으로 내놓아 명절 선물 수요를 선점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마트24는 노래방 기기 업체 TJ(태진)와 손잡고 '가정용 방음 노래방 박스'라는 기존 편의점의 상식을 뛰어넘는 이색 상품도 선보인다. TJ B2 반주기, 모니터, 고출력 앰프, 스피커, 유선 마이크, 리모컨, 미러볼, 노래책 등으로 구성돼 있는 상품으로 방음을 통해 실내에서도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이마트24는 부모님을 위한 대표적인 효도상품인 안마의자를 비롯해 로봇청소기, 자동전자 혈압계, 액션카메라, 콤팩트 디지털카메라 등 각종 생활가전상품도 준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