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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관광공사, 맥키스와 ‘대전국제와인 엑스포’ 보조상표 후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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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이진희 기자

승인 : 2023. 08. 2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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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_이제우린_에 _대전국제와인엑스포 2023_
28일 대전관광공사에서 열린 '이제우린' 라벨링 후원식에서 윤성국 공사 사장(왼쪽)과 김규식 맥키스컴퍼니 대표가 기념촬영하고 있다./대전관광공사
대전관광공사와 맥키스컴퍼니는 지난 28일 공사 사장실에서 '대전국제와인 엑스포 2023'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이제우린' 라벨링 후원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맥키스컴퍼니는 지역 소주인 '이제우린' 병 라벨에 '대전국제와인 EXPO 2023'홍보문구를 넣은 보조상표 후원을 통해'대전국제와인 EXPO'홍보 효과 극대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대전엑스포 30주년과 함께하는'대전국제와인 EXPO 2023'은 다음 달 3~10일 8일간 대전컨벤션센터 1·2전시장 및 야외 행사장에서 개최한다.

대전컨벤션센터 1·2전시장에서 아시아와인트로피, 와인&주류박람회 및 국제와인콘퍼런스가 열린다. 한빛탑 일원, 물빛광장, 엑스포다리, 엑스포 시민 광장 등 야외 행사장에서는 대전엑스포 30주년을 기념하는 가수 공연, 12개국 와인과 음식의 페어링, 가을밤의 와인영화제 등의 콘텐츠가 펼쳐진다.

윤성국 대전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라벨링 후원을 통해 더 많은 방문객들이 와인 엑스포를 알고 찾아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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