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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사업은 행정안전부 읍면동 최일선 기관 안전관리 기능 강화 계획의 일환으로 전국에서 11개의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으며, 함안군은 최종 선정 11곳에 이름을 올렸다.
군은 국비 2500만원을 지원받아 지방비 2500만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5000만원으로 군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한 함안군 만들기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함안군은 △함안군 안전협의체 구성 운영 △재난취약지역 점검 및 캠페인 △1:1 취약계층 키퍼 지정 △주야간 안심 순찰 활동 △안전협의체 재난 안전 매뉴얼 수립 등 군민 중심의 안전문화 구축에 나선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선정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및 범죄예방 활동으로 군민들의 안전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재난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