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수협-국내 6대 급식기업, 수산물 급식 제공 확대 협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30010016387

글자크기

닫기

이정연 기자

승인 : 2023. 08. 30. 13: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수협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사진 가운데)은 30일 국회에서 국내 급식업체(좌측부터 신세계푸드, 풀무원푸드앤컬처, 삼성웰스토리, CJ프레시웨이, 아워홈)들과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제공=수협중앙회
수협중앙회(수협)가 단체급식에 식자재를 납품하는 국내 주요 6대 기업에 국내 수산물 공급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수협중앙회와 국내 급식업체는 30일 국회에서 열린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수협-급식업체 간 상생협력 협약식'에서 이 같이 밝혔다.

앞서 지난 22일 HD현대와 함께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약속했던 현대그린푸드에 이어 이날 풀무원푸드앤컬처, 삼성웰스토리, 신세계푸드, CJ프레시웨이, 아워홈 등 5개 기업도 이번 자리에서 수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동참했다.

수협이 급식업체에 시중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양질의 국내 수산물을 공급하면 급식업체는 급식에 적합한 수산물 레시피를 개발해 수산물이 급식에 자주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협약식에서 "수협은 변함없이 철저한 검사를 거쳐 안전성이 입증된 수산물만을 급식업체에 공급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우리 수산물이 더욱 많은 곳에서 활용되고 소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