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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와인'은 2001년부터 이랜드킴스클럽이 기획부터 판매까지 총괄하고 있는 가성비 와인 시리즈다. 5000원대의 가격에 검증된 품질로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이 100만병이다.
4번째 시리즈 제품인 '울룰라 가르나차 시라'는 세계 최대 와인 전시회 프로바인에서 2021년 스페인 100대 와인에 선정됐다. 또한 스웨덴 출신의 세계 최고의 소믈리에 '안드레아 라르손'에게 92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다양한 국제 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하는 등 그 맛과 품질을 인정받은 와인이다.
붉은 체리 및 블랙베리의 향긋한 향과 코코아 열매의 향이 두드러지는 '울룰라 가르나차 시라'는 입안 가득한 부드러운 보디감과 유연한 타닌감이 특징이다.
최근 환율 불안정과 물류비 상승 등으로 수입 와인 가격이 급등하고 있지만 이랜드킴스클럽의 모두의 와인은 출시가를 5000원대로 유지하고 있다.
이랜드킴스클럽 관계자는 "이번 모두의 와인 4번째 시리즈는 와인 초보자부터 애호가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부드러운 와인으로, 스페인 북부 아라곤 지방의 와이너리에서 수입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품질과 가격을 모두 잡은 상품들로 구성해 '와인은 어렵다'는 인식을 깨고 와인의 대중화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