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보틀 잠실 카페'는 서예 붓을 모티브로 설계된 롯데월드타워의 건축 디자인과 조화를 이루기 위해 부드러우면서도 아름다움을 자아내는 한국적인 곡선의 미를 더했다.
블루보틀 바리스타가 따뜻하게 손님을 맞이하고 한 잔의 맛있는 커피를 만드는 바 공간, 고객들이 커피를 즐기며 대화를 나누는 테이블까지 부드러운 곡선을 적용했다. 높은 층고로 수직성이 강하게 드러나는 내부 공간의 큰 벽면은 부드러운 곡면으로, 1층과 2층은 원형 계단으로 연결했다. 특히 자연광이 잘 들어올 수 있도록 글라스 파사드를 설치해 통창 너머로 내리쬐는 햇살을 받으며 푸른 숲과 잔디광장, 롯데월드타워를 바라보며 여유롭게 스페셜티 커피를 즐길 수 있다.
롯데월드몰은 이번 블루보틀 오픈으로 다시 한번 'MZ들의 성지'로 등극하며 기존 입점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의 시너지가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롯데월드몰에는 오픈 당일 700명 이상을 줄 세운 '런던 베이글 뮤지엄'과 초대형 '노티드 월드'가 1층에 입점해 있고, 국내 유통사 최대 규모의 '아더에러'와 '마르디 메크리디' 등 MZ들이 선호하는 패션 브랜드도 문을 열었다.
윤우욱 롯데백화점 푸드부문장은 "커피에 진심인 블루보틀 카페가 MZ에 진심인 롯데월드몰에 입점하면서 기존 입점 브랜드들과의 시너지도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고객의 취향에 맞춘 F&B와 패션을 넘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 발굴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