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상반기 선발된 '히든서포터즈' 23기는 6개월 동안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동시에 빼빼로를 주제로 한 신제품 제안 과제를 병행했다.
경쟁 프레젠테이션 우승은 '전국 빼빼로 시리즈'를 제안한 '쩝쩝박사' 팀이 차지했다. '쩝쩝박사'팀은 천안 호두과자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전국 빼빼로 시리즈 3종'을 소개했다. 이 아이디어는 특히 임직원 대상 시제품 품평회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이 외의 3개 팀은 파스퇴르 위드맘과 킨더밀쉬 우유가 들어간 '위드키즈 빼빼로'와 진주지역 우리밀 농가와 협렵한 '앉은뱅이 밀 빼빼로', 디저트 케이크맛의 '해피 데이 투미 빼빼로' 등을 선보였다.
우승팀의 아이디어는 제품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담당 부서와 롯데중앙연구소가 협력해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한편 최근 선발 과정을 마친 히든서포터즈 24기는 이달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새로운 기수는 제품기획 교육과정을 추가해 한층 더 전문성을 강화한 신제품 제안 프로젝트 활동을 진행할 계정이다. 이와 함께 SNS를 통한 콘텐츠 마케팅과 설문·인터뷰를 통한 MZ세대의 의견 개진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