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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새우 함량을 20% 이상 늘린 덕분에 새우 특유의 감칠맛이 더 진해진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반죽단계에 속살이 가득 찬 생새우를 그대로 갈아 넣어 과자 표면에 붉은 새우 살이 보일 정도다. 한 봉지에 생새우 4마리를 통째로 넣은 셈이다.
두께도 0.2㎜가량 두껍다. 기분 좋은 바삭함을 더 극대화하기 위해 수천 번에 걸친 테스트 끝에 찾은 최적의 두께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한 제품이 독주하는 새우 스낵 시장에서 특유의 바삭함과 맛으로 탄탄한 팬층을 만든 빠새의 강점을 극대화한 프리미엄 제품"이라면서 "새우 풍미와 한층 바삭한 식감을 갖춘 만큼 더 강력한 경쟁력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도사진] 해태, 프리미엄 새우스낵 ‘The 빠새’ 출시](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9m/05d/20230905010003788000202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