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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산업 대응을 위해 인재육성의 필요성에 대한 양 기관의 깊은 공감대를 바탕으로 상호협력 및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약식에는 수자원공사 최기선 디지털혁신본부장과 경남대학교 강재관 산학부총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진행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경남대가 운영하는 '빅리더 프로젝트 인턴십'과 관련해 수자원공사와의 공동 프로젝트 수행, 프로젝트 수행 관련 자료제공 및 테스트베드 지원, 교육 및 기술 교류 등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력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빅리더 프로젝트 인턴십'과 관련해 스마트 물관리 관련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수자원공사는 인턴십 참가자들이 AI, 빅데이터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물 산업의 혁신 서비스를 개발하고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완수하도록 다양한 협력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기선 수자원공사 디지털혁신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내실 있는 협력이 이뤄지길 기대한다"며 "디지털 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인재 양성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이를 위해 여러 기관과 협력을 모색하며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