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수자원공사-경남대, 디지털 물산업 인재육성 협력 맞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05010002519

글자크기

닫기

대전 이진희 기자

승인 : 2023. 09. 05. 17: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30905_172234892
지난 4일 경남 창원 경남대 산학협력관에서 열린 한국수자원공사와 경남대학교의 업무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경남대학교와 지난 4일 경남 창원 경남대 산학협력관에서 디지털 물산업 인재육성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산업 대응을 위해 인재육성의 필요성에 대한 양 기관의 깊은 공감대를 바탕으로 상호협력 및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약식에는 수자원공사 최기선 디지털혁신본부장과 경남대학교 강재관 산학부총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진행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경남대가 운영하는 '빅리더 프로젝트 인턴십'과 관련해 수자원공사와의 공동 프로젝트 수행, 프로젝트 수행 관련 자료제공 및 테스트베드 지원, 교육 및 기술 교류 등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력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빅리더 프로젝트 인턴십'과 관련해 스마트 물관리 관련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수자원공사는 인턴십 참가자들이 AI, 빅데이터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물 산업의 혁신 서비스를 개발하고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완수하도록 다양한 협력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기선 수자원공사 디지털혁신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내실 있는 협력이 이뤄지길 기대한다"며 "디지털 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인재 양성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이를 위해 여러 기관과 협력을 모색하며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진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