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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고용노동청과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는 올해 3월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서울 안전문화 실천추진단'을 구성하고, 사회 전반에 안전문화 메시지를 전파하는 실천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역 내 사업장들과도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마트도 이러한 실천운동의 취지에 공감해 사회 전반에 안전문화 메시지를 전파하는 실천 운동에 함께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마트는 자사 온라인 배송백과 PB상품(이맛쌀), 전국 매장 내 쇼핑카트(약 6만5100개)에 안전 메시지를 담고, 전국 이마트 매장 내 모니터를 통해 안전 홍보영상을 송출하는 등 고객이 자연스럽게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강희석 ㈜이마트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최초 할인점인 이마트가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대국민 안전문화 및 의식 확산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