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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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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3. 09. 0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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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문화 확산 업무협약식
강희석 이마트 대표(오른쪽부터), 노길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 고광재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장이 5일 서울 이마트 본사에서 진행된 이마트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의 '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마트
이마트는 대형판매시설 최초로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와 '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서울지방고용노동청과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는 올해 3월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서울 안전문화 실천추진단'을 구성하고, 사회 전반에 안전문화 메시지를 전파하는 실천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역 내 사업장들과도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마트도 이러한 실천운동의 취지에 공감해 사회 전반에 안전문화 메시지를 전파하는 실천 운동에 함께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마트는 자사 온라인 배송백과 PB상품(이맛쌀), 전국 매장 내 쇼핑카트(약 6만5100개)에 안전 메시지를 담고, 전국 이마트 매장 내 모니터를 통해 안전 홍보영상을 송출하는 등 고객이 자연스럽게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강희석 ㈜이마트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최초 할인점인 이마트가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대국민 안전문화 및 의식 확산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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