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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개인형 이동 장치 무면허 운행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학생과 시민의 통학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
캠페인은 세종지역 예술팀 '한국음악 앙상블 흥'의 K-팝 국악 공연과 함께 이뤄졌다.
학생, 교사, 세종교육청과 세종남부경찰서 직원들이 함께 안전 수칙 홍보물을 배부해 개인형 이동 장치 불법 이용 근절 및 안전한 보행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개인형 이동 장치 불법 이용과 무단횡단이 우리에게 잠시의 편리함을 주지만 무엇보다도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우리 학생들이 개인형 이동 장치 무면허 운행과 무단횡단을 멈추고 모두의 통학로 안전지킴이가 돼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교육청은 6일 어진중을 시작으로 10월 25일 반곡고, 10월 26일 두루고, 11월 1일 해밀중, 11월 2일 보람중 순으로 캠페인을 진행해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