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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파니니카드'는 세븐일레븐이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손잡고 업계 단독으로 출시한 상품으로, 이탈리아 스포츠카드 기업인 '파니니'에서 제작하는 콜렉팅 축구 포토카드다. 현재 K리그 인기 선수 100명과 레전드 선수 7명의 사진으로 구성돼 있다.
K리그 파니니카드는 국내 축구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며 각종 온라인 축구 커뮤니티, SNS에 구매 인증 후기들이 쇄도하고 있다.
세븐일레븐 전체 상품 순위 베스트 3위 내에 오를 만큼 인기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파니니카드 인기에 힘입어 지난 1일부터 6일까지의 완구류 상품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배 상승했다.
김병철 세븐일레븐 마케팅팀장은 "이번 K리그 파니니카드는 K리그 출범 4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프로축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기획하게 됐다"며 "K리그 파니니카드로 축구팬들에게는 새로운 놀이문화를 선사하면서 향후 소장가치도 높은 굿즈로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K리그 파니니 카드 출시 기념 할인 판매 행사를 진행 중이다. 다음달 31일까지 세븐일레븐 점포에서 일반 상품(담배·주류 제외) 3000원 이상 구매 시 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K리그 파니니 카드 10팩 이상 구매 후 세븐앱에서 스탬프를 적립하면 추첨을 통해 K리그 올스타 사인 유니폼, K리그 40주년 프리즘 축구 카드 컬렉션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