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낙양 여사도 보유 농심 주식 모두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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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은 신 부회장이 농심 주식 3356주를 장내매도했다고 7일 공시했다. 처분단가는 45만5483원이다. 이번 매도로 신 부회장의 농심 지분율은 1.98%까지 내려갔다.
농심 창업주 고(故) 신춘호 회장의 3남인 신 부회장은 지난달에도 두 차례에 걸쳐 농심 주식을 장내매도했다. 7일 3000주에 이어 29일에도 1044주를 매도, 이번까지 더하면 총 7400주를 처분했다.
세 차례의 농심 지분 처분으로 신 부회장은 약 33억원을 벌어들였다.
한편 이날 고 신춘호 회장 부인인 김낙양 여사도 보유 주식 농심 지분 3만2897주를 시간외매매로 모두 다 처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