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프레시지, 한우로 업그레이드 ‘해운대 암소갈비집 양념갈비’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08010004677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23. 09. 08. 10: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원육 100% 한우 갈비살 교체
9일 롯데홈쇼핑서 론칭 첫방송
프레시지
프레시지는 부산에서 2대째 이어온 59년 전통 소갈비 전문점 '해운대 암소갈비집'과의 IP협업으로 '해운대 암소갈비집 한우 양념갈비살'을 새롭게 출시한다.
프레시지는 부산에서 2대째 이어온 59년 전통 소갈비 전문점 '해운대 암소갈비집'과의 IP협업으로 '해운대 암소갈비집 한우 양념갈비살'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홈쇼핑 누적 판매 120만 팩을 달성하며 프레시지의 대표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자리잡은 '해운대 암소갈비집 양념갈비'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프레시지는 '해운대 암소갈비집'만의 차별화된 맛을 소비자들이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원육을 100% 한우 갈비살로 교체하고, 전체적으로 맛의 밸러스를 강화하는 리뉴얼을 단행했다.

뼈를 모두 제거하고 오로지 살코기만을 담았으며, 한 팩당 갈비살 함량이 60%가 넘는다. 한우 갈비의 다양한 부위를 사용해 다채로운 식감과 진한 풍미까지 즐길 수 있다.

또한 실제 매장에서 사용하는 비법 양념 레시피 그대로 양파, 마늘, 대파 등을 넣어 고기 특유의 잡내를 줄이고, 담백하면서도 질리지 않는 감칠맛을 구현했다.

출시 제품은 9일 롯데홈쇼핑에서 론칭한다.

프레시지 관계자는 "이번 '해운대 암소갈비집 한우 양념갈비살' 제품은 신선한 원재료와 비법 레시피로 사랑을 받는 유명 맛집 브랜드의 맛을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재료부터 레시피까지 특별히 신경을 쓴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프레시지는 '해운대 암소갈비집'과 협업을 강화해 양념갈비살은 물론 갈비탕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