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가요제를 위해 경남도· 군·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 합동 점검
 | 양파가요제 안전점검1 | 0 | | 성낙인 군수 (앞줄 왼쪽 두번째)등 유관 기관장에게 창녕군 관계자가 제6회 양파가요제 준비 현황을 보고하고 힜다./창녕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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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은 9일 열리는 '제6회 창녕양파가요제'가 안전하게 개최될 수 있도록 경상남도 및 경찰서,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8일 군에 따르면 30여 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단은 가요제가 열릴 무대와 관람석, 행사장 주변 등을 꼼꼼히 점검하며 혹시 일어날지도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했다.
 | 양파가요제 안전점검3 | 0 | | 9일 성낙인 군수(왼쪽 앞줄 다섯번째) 등 유관 기관장들이 양파가요제가 개최될 무대위에서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창녕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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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이번 사전점검에 앞서 지난달 29일에도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행사 담당 부서와 행사개최자, 유관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정책 실무조정위원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사전 합동점검을 통해 경미한 문제는 즉시 현장에서 처리했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행사 전까지 조치할 계획이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가요제에는 이찬원과 정미애 등 유명 가수가 출연해 관람객이 5000여 명 이상 운집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가요제를 찾은 관람객들이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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