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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시에 따르면 지난 5월과 6월에 이어 이번에 3회차를 맞는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와 함께하는 한가위'라는 부제로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와 마을기업의 가치와 취지를 알리기 위해 준비했다.
행사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한가위의 정취를 느끼며 화합과 소통을 할 수 있도록 마을기업협회에서 송편빚기 체험, 오이김치 담기 체험, 대형 윷놀이 등 즐길 거리도 마련돼 있다.
이외에도 마을기업들이 추구하는 가치를 담은 여러 제품과 환경과 숲을 생각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세종시 관내 대학교 동아리의 음악 공연과 마을기업 지뮤직인터내셔널협동조합의 클래식 기타 공연도 진행된다.
남궁호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9월 모두의 이응 행사는 우리시 마을기업을 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해 마지막 4회차 사회적경제 '모두의 이응' 행사는 오는 10월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