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바이어 초청, GVC 진출 기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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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3일부터 사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H2 MEET 2023' 전시회 및 수출상담회는 우리 기업의 글로벌 수소 시장 진출을 위해 마련됐다.
코트라에 따르면 H2 MEET 2023 전시회에는 전 세계 18개국 303개 기업과 기관이 참가한다. 특히 올해 행사는 국내기업과의 협력 수요가 높은 18개국 50여 개 유망 바이어가 방한해 역대 최대규모의 오프라인 상담회로 진행된다.
올해 전시회에는 △수소전문기업관 △H2 글로벌 어워드 △국제 수소 컨퍼런스 △청정수소 교역 이니셔티브 국제포럼(GGIAA Forum) 등 수소 산업 관련 기술과 트렌드, 정책 동향을 공유하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유정열 코트라 사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서 우리 기업이 글로벌 수소 밸류체인에 진입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국내 수소 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국내 수소 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해 코트라도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