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미술관 서비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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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젤은 독자적으로 개발한 인공지능(AI) 데이터 분석 모델을 활용해 미술작품을 매입, 중개, 컨설팅하는 플랫폼 회사다. 전 세계 13개국의 해외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으며, 미술품 관련 데이터 가공에 강점을 갖는다.
하나증권은 향후 이젤과 함께 미술품 관련 STO 등 신사업을 공동으로 기획, 다양한 사업모델을 발굴한다. 해외의 미술품에도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투자대상을 확대하고, 이젤이 보유한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해 하나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원큐스탁에서 손님이 투자한 작품을 미술관처럼 꾸미고 감상할 수 있는 디지털 미술관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원영 하나증권 디지털 본부장은 "하나증권은 금융과 예술의 결합을 추구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척하는 중"이라며 "손님들에게 차별화된 STO 컨텐츠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